月が彼女を呼んでいる・・・

Don't say goodbye my love













by アネゴ | 2009/12/31 23:59 | 프로필 | 트랙백 | 덧글(25)

덥다

여름밤에 재즈는 좋은데
너무 더워...

요즘은 뭔가 쓰는 게 싫어

두 가지 방법이 있다
타인과 소통하는 방식
자아를 두드리는 방식

두 사람이 너무 보고 싶은 새벽

by アネゴ | 2008/07/06 01:44 | 주절주절 | 트랙백 | 덧글(0)

[펌] 나에게

물 흐르듯
할머니처럼
기린이 나뭇잎 뜯듯
최후의 트로츠키처럼
인도의 한 부랑자처럼
불치병에 걸린 승려처럼
사형대에 오른 나로드니키처럼
1000년 묵은 나무가 산소 내뿜듯
아인슈타인의 빛을 타고 여행하듯
달의 우주선 안에서 암스트롱 기다리듯
아무도 없는 거리에 가로등이 불 비추듯
'나에게'가 하늘에서 떨어진 계시라도 되는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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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アネゴ | 2008/06/30 23:11 | 뭘로하지 | 트랙백 | 덧글(4)

이글루 이름

며칠 전부터 이글루의 이름을 가지고 계속 고민했는데...
결국 바꿔 버렸어용

종전 이글루의 이름은
성공한 일본 기업인 후지타 스스무 씨의 자서전인
'渋谷ではたらく社長の告白'(시부야에서 일하는 사장의 고백)에서 따온 것이었습니다
저 책을 정말 재미있게 읽은 데다
그 당시 저도 그 사장처럼 꿈을 꾸고 있었거든요
지금으로서는 생각도 할 수 없는 꿈이지만요
그래서 저도 반드시 그렇게 되겠다고 생각하면서
'ソウルで働く会社員の告白'(서울에서 일하는 회사원의 고백)
이라고 정했던 것입니다

물론 처음엔
'ソウルで働く会社員の野望'(서울에서 일하는 회사원의 야망)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에 오래 지속되진 못했지만
'ソウルで働く会社員の備忘録'(서울에서 일하는 회사원의 비망록)인 적도 있었죠
그리고 원제(?)인
'ソウルで働く会社員の告白'(서울에서 일하는 회사원의 고백)으로 다시 진화를 거듭했죠

그런데 이렇게 하고 보니 딱히 고백할 것도 없고...;
더 큰 문제는, 제가 만약 어느날 실직해 버리면
이글루 이름이 거짓말이 되지 않습니까
그렇다고 갑자기 제목을 바꾸면
괜히 제발 저리구요...(제가 생각해도 이상한 논리지만)
그래서 그런 문제를 방지하고자 신중히 고민한 끝에
이름을 바꾸기로 했습니다

이름 공모도 받을까 했고(시드노벨 싸인본을 걸고. 그런데 싸인은 누가?...)
지인에게 지어달라고도 해봤는데
그냥 질질 끌기도 싫고 바꿔 버리고 말았네요

바꾼 제목은 '愛してると言ってくれ'(사랑한다고 말해줘) 입니다
뭐 굳이 이유가 있다면,
언젠가 누가 제게 '유언은 뭘로 하고 싶냐'라고 물었었는데
그때 저렇게 대답했었죠
왜 그랬는지는 모르지만;
하도 저런 말을 들을 일이 없어서 그랬나 ㅋ
그때 생각이 나서 저렇게 해봤어요
한글로 하니 좀 상투적이고 느끼하고
영어랑 중국어랑 프랑스어랑 독일어 등등은 몰라요

라지만 일주일도 안 되서 또 바꿀지도 모릅니다
좋은 의견 있으면 주세욘

by アネゴ | 2008/06/22 23:49 | 주절주절 | 트랙백 | 덧글(18)

[On the Road] - Trax (2004年)



역시 Kenzie 님(작곡가)의 노래는 내 취향!

어쨌든, 잠시 회사 인터넷이 끊어져서 일하던 맥이 끊긴 김에
포스팅이나 하나...;

2004년 Trax 데뷔 당시 도쿄에서 사진 촬영을 한 것을 모아
뮤비로 만든 것입니다
1집 스토리 북을 구입하면 안에 씨디로 들어있었던 거예용
(나도 구입)

그리고 며칠 전 Scorpio 포스팅을 한 김에
여기저기 찾아봤더니...
활동은 더 이상 안 하는 것 같네요
멤버의 탈퇴도 있었던 것 같고...
어허허허허ㅜㅠㅠㅠㅠㅠㅠㅠ

그런 의미에서 오늘은 Trax의 노래만 줄창 들어야지 ㅜㅠ
보고시포

by アネゴ | 2008/06/21 18:14 | 음악조아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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